창립 총회를 열어 법인 설립 취지에 공감하는 주요 인사 및 관계자들이 모인 가운데 정관 승인 및임원 선출을 완료 하였습니다.
국경과 문화를 넘어 아시아·태평양 지역 간의 긴밀한 소통과올바른 미디어 문화 조성을 목표로 공식 출범하였습니다.